새벽대회 개최글 링크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822





1. [새벽2] 차라가 어른인 이야기.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845


 : 총 268자인데 사실 딱히 상관없었다. 

주최자가 글자수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100자로 걸었다가 200자로 늘렸는데 

읽어보니 1000자정도라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싶다.

더 좋은 내용이 될 수 있었을거 같은데 글자제한을 너무 빡빡하게 걸어서 아쉽게 마무리된듯한 참가작.


2*. [새벽2] 저건 뭐야? 저것도 별이야?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878





자기전에 그린 그림이라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놀란 참가작.

새벽하늘과 일출을 멋지게 표현해줬다.



3**. [새벽2] 새벽버스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885




만화책에 익숙한 세대라서 흑백을 싫어하는편이 아니라 채색은 상관없다.

이런 분위기로 새벽버스를 타본적은 없지만 가족 , 그리고 친구끼리 

어디론가 여행이라도 가는듯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 작가작.



4. [새벽2]닉값하는꿈쟁이들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902




꿈쟁이 모음집. 

황금꽃 위에서 잠자는 꿈쟁이들을 그린 참가작.

커엽다. 



5. [새벽2]여정의 끝이 보인다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911




첨부된 짤이 2개라 살짝 당황한 참가작.

위에건 자짤이란걸 뒤늦게 눈치챔.

일출을 맞으며 미소짓는듯한 호러다인을 보니 기분이 묘해진다.


6*. [새벽2] 그림판 마우스 꿈쟁이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929



그림판 + 마우스로 그렸다는데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더니.

내 시점에선 보기 좋게 나눠진 명암이나 꽤 깔끔한 선과 빗금이 인상적이었던 참가작.

혼자 소주병 들고 집 가는거 같은데 뭔 상황이여 싶긴 하지만 분위기는 맘에 든다...


7. [새벽2]밤샘공부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6969



밤샘하다 잠든듯한 참가작.

새벽 늦게까지 그림그리느라 고생했어.


8. [언갤문학][새벽2] 새벽 날개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7058


심오하다....


심오해....


9. [새벽2] 지상으로나온 버거팬츠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7159



지상으로 나와도 야근에 고통받는 버빤을 그려왔다.

버빤도 좋아하긴 하는데...뒷모습이 참 쓸쓸하네.

그는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까.


10*. [새벽2] 쪽잠을 자는 알피스


http://gall.dcinside.com/undertale/687216



알피스가 새벽 늦게까지 연구하다 잠든듯한 참가작.

얼마나 피곤했는지 입에서 침까지 흘리면서 자고 있다...

눈쪽으로 빛이 들어오고 있는거 같은데 곧 깰거 같아서 닫아주고 싶다.



좀 애매했던 작들은 사다리 태움.




수상작은 2,3,10.

주최자가 선택장애라 사다리에 의존해서 미안하다.

수상자는 방명록에 받을 연락처랑 
받고 싶은 편의점 기프티콘 ( CU , GS25 , 세븐일레븐 중 택1 ) 남겨줘.


잡몹대회는 작성중.

이따 병원갔다와서 올리거나 내일 밤에 올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