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여기에 문장하나만 던져놓고 가봐
ㅇㄹ(undertal)
2016-07-22 03:30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댕댕이가 코를 쿠쾅쾅쾅 골면서잔다 [1]뼈브.(bonebe1) | 16.07.22추천 0
-
뒤진 갤 [1]ㄱㅌㅍㄴ(211.36) | 16.07.22추천 0
-
프리스크 [1]ㄱㅌㅍㄴ(211.36) | 16.07.22추천 0
-
아그림다갈아엎고싶다 [2]뼈브.(bonebe1) | 16.07.22추천 0
-
자기감정 관리도못하는것들이 남사일은 참여도가 높다 [3]부순다(narum0467) | 16.07.22추천 0
-
아 큰일났다. 전혀 졸리지가 않아. [8]익명(118.91) | 16.07.22추천 0
-
의지로 가득 차다의 반댓말로 뭐가 있을까 [3]오트밀죽(eej12) | 16.07.22추천 0
-
요새는 차라말고도 [4]ㄱㅌㅍㄴ(211.36) | 16.07.22추천 0
-
꿈에서 과괴루스 좀 보고싶다 [2]ㅇㄹ(undertal) | 16.07.22추천 0
-
야심한 새벽에 올리는 아스리엘 대회 홍보글 모음집 [1]익명(203.229) | 16.07.22추천 0
강승덕아저씨 박았다 - dc App
후장에 싼다
우린 새로운 영웅을 필요로 하는가?
쒸불 박는다
피는 꽃조차 보지 못하고 떠난 연인이 가여워서, 돌아오지 못할 길로 연인이 가버린 걸 인정해야만 해서 샌즈는 오열했다.
똥깔라 파워
하늘에 꽃과 반짝이는 가루가 부드럽게 섞여든다.
아직도 손을 내밀면 손을 잡아줄 것 같은데 당신이 없다. 울면 당신이 나타나 안아줄 것만 같은데 그 품의 감촉이, 다정한 향기가 아직도 어른거리는데 당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