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러를 동물로 표현해도 된다는 덧글 답변 보고 그려봄.







내가 햄스터를 키우는데, 핸들링할때 먹이를 주면 특히 맛있는건 꼭 볼에 다 쳐넣은다음 집에 돌아가서 다 뱉는다. 지금은 한마리 키우는데, 두마리 이상 키웠을때의 경험상 한 햄스터가 무언가 맛난것을 먹으면 다른 햄스터가 빼앗아 볼주머니에 넣고 챙겨먹는다. 


지금 우리집 햄스터 보고있으니까 언갤러들 생각나서 그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