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겉으로는 박는다 박는다 하지만

다른갤에서는 무시만 당할 어그로글에도 일부러 관심을 가져주고, 각자에게 나눔을 하며 서로 안쓰거나 좋은 아이템들을 주고받기도 한다.

심지어 터진 대회를 자신이 직접 나서서 시상을 대신해주는 경우도 있으며, 그림을 잘그리는 갤럼들의 경우 짤신을 받고 그려주면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대부분의 언갤럼들은 이런 창작물들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언갤럼들은 천사다.

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