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전에 진짜 있었던 일임 ㄹㅇ
얼마전에 갤에올릴 대회만화를 그리고 있었음
평소에도 혼자 새벽에 많이 그려서 별 생각없었다
근데 그날따라 머리가 너무 울리고 아픈거임
평소라면 별 신경 안 썼겠지만 그날은 진짜 미친듯이 아파서 약이라도 먹어야겠다 하고 일어나서 약가지러감
그래서 펜잘큐 있는거 하나 먹었는데 ㄹㅇ 광고에서 본것처럼 아프지도 말고 참지도 말아야겠더라
펜잘큐 땡큐!
얼마전에 갤에올릴 대회만화를 그리고 있었음
평소에도 혼자 새벽에 많이 그려서 별 생각없었다
근데 그날따라 머리가 너무 울리고 아픈거임
평소라면 별 신경 안 썼겠지만 그날은 진짜 미친듯이 아파서 약이라도 먹어야겠다 하고 일어나서 약가지러감
그래서 펜잘큐 있는거 하나 먹었는데 ㄹㅇ 광고에서 본것처럼 아프지도 말고 참지도 말아야겠더라
펜잘큐 땡큐!
- 파피애껴라
내다음갤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