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뽕 찬 기념으로 빠른 감상후기씀



일단 짧기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난치병걸린 프리스크가 시한부인거 알게되고 미안하고 또 버려질까 두려워서 에봇으로 떠나는 줄거리임.



패턴(문체)은 대화와 독백. 근데 해설부분이 읽기 참 좋았음

일단 주인공 죽음을 깔고시작하는거같아 심한 맴찢이 예상된다. 감상끝








혹시 슬픈문학 쓴사람중에 빠른감상문 원하면 댓글남겨 ㅈㄴ슬픈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