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던 AU 리메이크소설이랑, 만화연재가 끝날기미가 안보인다.


설정은 거의 대충 잡혔고, 디자인은 샌즈랑 프리스크뿐.

프리스크 디자인은 아직 수정중이기도하다.









현제 임시로 쓰는건, 언더 하베스트.


괴물들은 꽃을 관리할수있을법한 능력을 하나씩은 가지고있고,

인간에겐 의문의 병이 희귀하게 발병중이다.

그런인간들이 지하에 떨어지고, 괴물들이 인간의 심장에서 피어나는 보석을 수확하는 이야기.

수확은 샌즈,파피루스만 가능하다.

두녀석만이 정원사의 가위를 소환가능한데, 샌즈가 파피루스가 순수하길 바래서 왕실에 스스로 몸담궜다.

샌즈놈은 왕실에서 시키는일이 영 마음에 안들음.

그래서 능력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위만 소환하며 괴물들 눈을 속이고 살고있다.

사실 연약하지도,게으르지도않고, 다른마법도 쓸수있다.


괴물들은 시간선 반복에대해 데자뷰식으로 기억하고있고, 인간은 세이브로드기능을 쓸수있다.

다만, 이걸 쓸때마다 병은 악화된다.


인간의 병은 수많은 애정을 받고 만족하면 스스로 나을수있는병.

꽃잎을 한장씩 토하고, 20장토할때마다 꽃이 하나 피어오른다.

애정을 받기시작하면, 병의 진행은 살짝 멈춘다.

토리엘을 만난뒤부터 프리스크는 꽃잎을 토하진 않지만, 세이브 로드때마다 한장씩 뱉기시작.

총 200번 로드후 1번더 죽게되면 심장에서 꽃이 순식간에 개화하고, 꽃안에는 보석이있다.


보석 7개 모으는것이 지하탈출의 방법.


꽃은 인간마다 다 다른게 피는데, 색은 빨강색으로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