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아웃 [Line Out AU]


내 욕망의 집대성이나 마찬가지.

자기만족용 AU인데, 의외로 언갤 외에선 반응이 좋다.

출연하는놈들 상태가 죄다 꿈과 희망을 박살내는 내용이라서 그럴수도있고..

사실 언갤에 나온것들은 다른곳보다 반절도 안나온거나 마찬가지.


출발점은 그냥 IF물로 시작된 샌즈시점의 소설이였다.

그걸 다듬다보니 1부[샌즈] 2부[해피엔딩] 3부[노말엔딩] 이런 기점에서,

노말엔딩 입구에서 틀잡기 시작했고, 3부 연재 끝나고도 조금씩더 다듬은것.


지금 연재중인 엔딩루트 소설이 최종단계이긴하다. 리메이크니까.




언더 하베스트 [임시이름]


3일전에 프리스크 꽃토하는게 생명위협이면 어떨까 라는 문득 머릿속의 문구에서 나왔다.

어제 대충 다듬어서 틀잡이는 끝난 AU.

이제 디자인방향잡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추가할건 추가할것만남은상태.


라인아웃 소설연재 끝나면 소설로 연재할생각.


만화연재는 라인아웃으로 끝낼생각이다.

내몸이 만화연재에는 쥐약이란걸 지금 1/3정도 내용푼거에서 실감중.




그냥 압축요약하면


내 AU들은 전적으로 암울하고, 난 그런분위기를 사랑한다.

등장인물 괴롭히는거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