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처럼 영혼을 중점으로 묘사할 수도 있을 테고...
그냥 쳐맞으면 쳐맞는대로 상처를 입는 것으로 묘사할 수도 있을 텐데
고민이구만
비유로 ㄱㄱ
'크아아아아' 차라가 울부지저따 - (하일 메타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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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아' 차라가 울부지저따 - (하일 메타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