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애저녁에 날 포기했고
마음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그나마 내 인생 유일한 구원자였던 여자친구한테 어제 차였다

너무 많이 우니까 눈물도 말라서 안 나옴
뭐라 지금 마음을 글으로라도 쓰고 싶은데
생각하는거 자체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