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애저녁에 날 포기했고마음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그나마 내 인생 유일한 구원자였던 여자친구한테 어제 차였다너무 많이 우니까 눈물도 말라서 안 나옴뭐라 지금 마음을 글으로라도 쓰고 싶은데생각하는거 자체가 힘들다.....
내옆에 나있다^^
많이 지쳐보인다 일단 네 자신에게 쉴 시간을 줘라. 힘든일도 행복한 일상에 잊혀질 날이 올거야
마음에 상처존나 많네 새끼야 마음 굳게 먹어라, 너가 떠나간 사람만큼 들어올 사람도 있다. 그러니까 힘내
힘내라.
아니 내옆에가 아니라 니옆에 나있다;;
오타 부끄러엉ㅎㅎ
고맙다 다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