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 다닐때 맨날 귀가차량 안에서 닌텐도 하는 대학생 형이 있었는데 나는 맨날 옆에서 쳐다보기만 했음.
너무 가지고 싶어서 생일날 닌텐도를 선물로 받기로 하고 엄마나 아빠는 당연히 이런거 모르니깐 내가 그 형한테 뭘 사야하냐고 물어보니깐 칩을 사래.
그래서 삼만원짜리 포켓몬 대쉬라는 게임 칩을 주문했어. 근데 ㅅㅂ 칩만 덜렁 시켰으니 게임을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다시 알아보니깐 ds기기는 10만원이 넘어가고 부모님은 안됀다고 하셨지.
그날 유달리 광광 울었던 기억이 난다. 결국 ds는 다음해 생일선물로 받게됨
너무 가지고 싶어서 생일날 닌텐도를 선물로 받기로 하고 엄마나 아빠는 당연히 이런거 모르니깐 내가 그 형한테 뭘 사야하냐고 물어보니깐 칩을 사래.
그래서 삼만원짜리 포켓몬 대쉬라는 게임 칩을 주문했어. 근데 ㅅㅂ 칩만 덜렁 시켰으니 게임을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다시 알아보니깐 ds기기는 10만원이 넘어가고 부모님은 안됀다고 하셨지.
그날 유달리 광광 울었던 기억이 난다. 결국 ds는 다음해 생일선물로 받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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