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안오면 못살 것처럼 갤창짓을 하다가
어느날 탁 돌아서서 다시는 안들어오고 언더테일까지 잊어버리고 살다가
생각도 못한 곳에서 튀어나온 샌즈그림을 보고
아 얘 익숙한데 이름이 뭐였지 하다가
결국 허망하게 까먹었다 소리만 하고 기억해내지는 못하는
하루라도 안오면 못살 것처럼 갤창짓을 하다가
어느날 탁 돌아서서 다시는 안들어오고 언더테일까지 잊어버리고 살다가
생각도 못한 곳에서 튀어나온 샌즈그림을 보고
아 얘 익숙한데 이름이 뭐였지 하다가
결국 허망하게 까먹었다 소리만 하고 기억해내지는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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