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가 옆에서 노로 열심히 휘저어 놓은 용암색 물감에
머리만 내밀고 쌍빠큐하면서 터미네이터마냥 잠수타는 샌즈가 보고싶다.
그리고 파피가, 형 이거 언제까지 저어야해?!? 하고 묻는 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