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비가 생각해둔 하드모드 전개가 있었는데

갑자기 우후죽순 쏟아져나오는 팬무비, 팬아트, 팬뮤직 등등 


심지어 토비가 생각해둔 가스터의 설정도 팬덤의 형태와 너무 다르다던가 (가스터 2대갈설)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오메;; 오져따잉;; 하며 그냥 방관하기로 냅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