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싫었기에 애봇산에 투신->이후 괴물들과 생활하면서 즐거웠으나 인간들에 대한 앙금은 남아있었음(파이에 버터컵 등을 넣는 것을 보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의 범주 외의 다른 즐거움 역시 간직하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괴물과 인간의 영혼이 융합하면 강해진다는 사실 및 그 방법에 대해 깨닳음->방법 실행 후 인간들을 말살시킬 생각을 함->아스리엘의 저지로 실패->괴물들에 대한 배신감을 느껴 세계멸망에 대한 열망을 가지게 됨->기회가 옴(프리스크)
이렇지 않았을까?
한줄요약: 처음엔 사람만 싫었지만 아스리엘이 사람들 못죽이게 한 다음은 괴물들도 싫어하게 되어 세계멸망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