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붉은 색 영혼 (의지) - 언통령: 카이스 (칼/하트로켓)

최초로 떨어진 인간, 차라가 가지고 있는 영혼.

'최초'라는 타이틀과 '차라'라는 범접할 수 없는 위엄의 타이틀이기에, 카이스님의 전용석이라 볼 수 있다.

또한 붉은 영혼은 어디든 가리지 않고 모든 곳을 움직일 수 있는 특성이 있는데, 올라운더이신 카이스님을 떠올리면 이보다 어울리는 분은 없다.


2. 하늘 색 영혼 (인내) - (장난감 칼/리본)



3. 주황 색 영혼 (용기) - 비강룡: 요통령 (튼튼한 장갑/남자다운 두건)

그 분은 누구보다 언더테일 갤러리의 성의 진보를 위해 노력하시고 스스로 앞서가시길 실천하셨다.

이 얼마나 용기있고, 남자다우신 분이신가!

스스로 모든 성욕을 해결할 수 있기 위해서, 남자로서 얻기 위한 최고의 쾌락을 추구하신 그분은 누구보다 남자다운 영혼이었다.


4. 파란 색 영혼 (고결) - 언무총리: 테미고기 (발레 슈즈/오래된 발레 치마)

'발레슈즈'와 '발레치마'는 보통 여성용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여성이신 언무총리에게 더더욱 알맞지 않은가?

또한 언무총리님의 트위터가 공개된 그 순간 모든 언갤러들의 성욕이 사라졌던 것을 떠올리면 말 그대로 고결 그 자체.

그렇다, 언무총리님의 인터넷의 행보를 떠올리면 말 그대로 '고결' 그 자체였던 영혼이 아닐까.


-남자였냐 저격할때 여자인줄알고 시끌시끌했엇는데 떡밥 또 터졌나보네-


5. 보라 색 영혼 (끈기) - 애씹소: 인간제거기3000 (찢어진 공책/흐릿한 안경)

애씹소의 언더테일의 모든 문학을 조아라로 옮겨가 소장하신 그 문학에 대한 학구열.

일일히 하나하나 모두 복사해 옮겨가신 그 '끈기'를 떠올리라. 

하지만 그 옮겨진 문학은 이제 모두 사라져 버렸으니, 그야말로 '찢어진 공책'을 장비하신게 아닌가 생각한다.


6. 초록 색 영혼 (친절) - (탄 프라이팬/얼룩진 앞치마)



7. 노란 색 영혼 (정의) - (빈 권총/카우보이 모자)



3번은 약간 맘에 안드는듯

뭐 아이디어 있거나, 잘못된거 있으면 ㄱ다



써오고오니까 뭐 또 저격터져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