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통로에서 샌가놈이 뭐라고 할때까지만 해도 몰살할 생각으로 두근두근거렸는데 현실은 불살 다 보고 폐허까지 가면서 문자 간간히 확인하고 npc들한테 한명한명 말 걸고 엔딩까지 싹 다 보니까 가슴 먹먹해져서 불살박제해둠
몰살은 실황이나 몰살한 친구한테 간간히 들어서 알고있음 시부엉 녜헥ㅜㅠ

- 파피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