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차라에게넘겨주는바람에 불살해도 막판에 차라가 깽판쳐서 괴물들을다죽이는바람에 계속계속리셋하면서 차라손아귀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프리스크 보고싶다. 하지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말은 바뀌지않고 서서히 절망해서 나중에는 아예 괴물들과 어떤 접점도 가지지않고  지하세계구석에 처박혀서 차라랑싸우면서 숨어지내는 존나 꿈도희망도없는 내용 보고싶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