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 프로깃 죽이고 진행하다가


아 시발 한 마리도 죽이면 안 되는 거 아니냐?? 하는 불안감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함


토리엘은 살리는 법 바로 알고 자비로 살리고


언다인 씨빨련은 도망가야 되는 걸 몰라서 뒤지고 뒤지고를 반복하다가 겨우 깼고


나머진 다 무난했는데 아스고어도 살릴 방법이 분명 있지 않을까 하다가 서른번쯤 뒤지고 아 얘만큼은 못살리는구나 하고 죽임


그리고 오메가 플라위 만나고 멘탈 터져서 게임 접을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