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5월 14일생
코브로프 출신
180cm
 68kg


코브로프에서 태어나고 자란 바스다는 삼형제의 맏아들로, 부모님은 모두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였습니다.
공장에서의 고된 삶을 피하기 위하여 총무성에 입대한 그는 바렌츠 해의 작은 항구도시인 나리얀마르에 파견되었습니다.

바스다는 북극권에서 지내는 동안 열렬한 사냥꾼이자 함정 전문가가 되었으며 2002년에 베슬란으로 전임되었습니다.




깔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