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에 아스박이 대회나온거 보고 생각해낸건데
남차라가 토리엘이랑 아스고어 죽인다음에
꿈쟁이 팔다리 묶어놓고 머리위에 자기 부모님 먼지뿌리면서 계속 강간하다가
마지막에는 항문에 술꽂아놓고 박으면서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죽이는 내용인데
그냥 잠깐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더라.
둘다 꼬맹이고 꿈쟁이는 암놈임
문학으로라도 한번 만들어볼까
그냥 전에 아스박이 대회나온거 보고 생각해낸건데
남차라가 토리엘이랑 아스고어 죽인다음에
꿈쟁이 팔다리 묶어놓고 머리위에 자기 부모님 먼지뿌리면서 계속 강간하다가
마지막에는 항문에 술꽂아놓고 박으면서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죽이는 내용인데
그냥 잠깐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더라.
둘다 꼬맹이고 꿈쟁이는 암놈임
문학으로라도 한번 만들어볼까
숫놈으로
왓더
박뒤부 대회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씨발 생각할수록 머꼴이네 만들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