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2곡 중 하나가 피날레라서 피날레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려봄

난 이상하게 save the world나 hopes and dreams보다 피날레가 더 좋더라고

뭔가 불살엔딩의 두 곡은 이미 밝은 상황에서 활기찬 분위기인 것 같은데 피날레는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내려오며 상황이 반전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머릿속의 이미지를 살리려고 노력했는데 잘 표현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럼 이제 뭔 떡밥이 있나 갤 정주행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