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다니는 동생이 하나 있는데 이녀석이 나보다 한 15센치정도는 더 커. 그래서 밖에 나가면 나보고 동생이냐고 물어보고 집에서도 저놈이 틈만나면 그걸로 시비라서 매번 싸우는데 다행히 아직은 내가 이겨먹는 편이거든? 근데 이제 그거에서도 밀리면 앞으로 체면 차리기 힘들 것 같아서 앞이 막막하다. - 일단 커엽다는 전제다
ㄴ 동생이 자꾸 나보고 도비라고 놀리는데 이걸 어찌참냐..이거빼고는 안싸워 - 정상적인 애낌
아래쪽에 감각이 없게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