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직후 쨍쨍한 햇빛에 바람도 선선하고앉아있는 벤치 앞 잔디에 꼬마아이가 잠자리를 쫓는걸 보며시원한 캔커피를 홀짝이니 천국이 따로 없다머펫쟝이랑 같이 있는걸 상상하기 참 좋은 날이야!!가방속의 역겨운 행정법 교재만 무겁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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