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아무기둥에나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언갤을 보여주는거야. 자신이 덤디덤으로 불리며 농락당하는걸 보면서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겠지. 하지만 성격이 좋은 디덤이는 속으로만 분노할뿐 겉으론 살짝 바르르 떨기만 할거야.
그때부터 조교가 시작돼는거지. 수치에 떨고있는 덤디덤의 새하얀 털이 발갛게 물들때까지 때리다가 직장공격을 하는거야. 그리곤 보여준다. 토리엘에게. 토리엘에게 필사적으로 보지 말라고하는 그의 빳빳해진 남근을 손가락으로 쳐대며 계속 박아대다가 .. 가는거야.
오, 상상만해도 흥분되는군.
프리스크 박고싶다.
??기승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