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좋은 아해들 데리고 노느라 내가 물에서 놀다 왔는지 땀에서 놀다 왔는지 모르겠다.

난 뻗었는데, 애들은 놀이터 가자고 조르네..

역시 초등학교 저학년의 체력은 대단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