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는 가스터. 지점토 초등학교이후로 처음만져봤는데 의외로 수월하게 만들었다.

근데 이거하고 자신감생겨서 좀 남은걸로 어려운거 만든다고 깝쳤다가 망침ㅋㅋ


옆모습



뒷쪽에도 흘러내리는거 표현해줬는데 잘 안보인다..


마지막은 제일 마음에 드는 구도

피규어 만드려고 지점토 사 놓은게 몇달전인거 같은데 귀찮아서 안하다가 드디어 완성했네.

지점토가 어차피 흰 바탕이라 검은색만 칠하면 되서 편했다.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