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한테 친구 얘기를 듣다가 알게 됬는데
장님인데 바이올린, 피아노를 엄청 잘 함.
클래식무대에 나서도 될 정도의 실력가임.
또 어떤 친구는 귀머거리인데 작곡, 연주를 엄청 잘함.
와..
음악하면 귀가 생명인데 귀가 안 들려도
열정 하나로 노력해서 실력 쌓는 사람들 보면 대단함.
이런 걸 보면 인간에게는 불가능이 없는 것 같다.
참 웃기지.. 누구는 다 보이고 들려도 저 사람들 만큼 잘 하는 게 아니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