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몰살*





오래전 옛날

지구는

인간과 괴물 

두 종족이 다스렸습니다

어느 날,두 종족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긴 전투 끝에, 인간이 이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괴물들을 마법으로 지하에 봉인했습니다

수 년뒤..

201X년 에봇 산

전설에 따르면 그 산에 오른 자들은 돌아오지 못 한다고 합니다

                                                그 전설을 들은 한 아이는                                                  

그 산에 올라 섰으나

덩쿨에 걸려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프리스크: 아프지 않아?    '몸을 감싸는 이상한 기운'   '당신은 이 상황에 어찌할 바를 모른다'  프리스크:(뒤돌아 보며) 누구?   '그러나 아무도 없다'

 '당신은 통로를 발견 했다' 

  노랭이: 안녕, 난 플라위 플라워더 플라위야! 지하에는 처음이야? 정말 당황스럽겠다. 내가 이 곳의 규칙을 가르쳐 줘야겠어  '당신은 처음보는 꽃에 흥미를 가진다'

  노랭이: 자 그럼 너의 정수인 하트를 꺼내봐 혹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는것은 아니지?  프리스크: 몰라   노랭이: ...  이봐 그런건 누구나 배우는 거라고 걸음마 떄기 전부터 말야

  프리스크: 몰라  노랭이: 어쩔수 없지 내가 알려 줄게 자, 너의 온몸의 힘을 가슴 중심으로 모은다는 느낌, 알겠어?  '당신은 자신의 가슴 앞에 하트가 떠있는것을 보고 신기함을 느낀   다'  노랭이:그래 그것이 니 존재의 정수야 지금의 니 정수인 하트는 약하지만 LV를 많이 모으면 강해질수 있어. '당신은 LV에 대해 물었다' 노랭이: 그건 바로 LOVE지, 물론!

  LOVE가 좀 필요한것 같은데, 그렇치? 걱정하지마, 내가 좀 나눠줄게! 여기 지하세계에선 LOVE를 작고 하얀... "친절 알갱이막대기"로 서로 나누지. 준비 됐어? 움직여 최대한

  많이 받는거야!  '피해' 노랭이:이봐, 친구 놓쳐버렸잖아 다시 해보자고 알았지? '당신은 다시 피했다 노랭이: 장난치는거야? 너 무뇌 아냐? 달려. 가라고. 저 총알로친절로!!!

  '당신은 이상한 낌새를 알아 챘다' 노랭이: 눈치채고 있었던거지, 응? 그저 날 괴롭히고 싶었을 뿐이였어. 죽어 '노랭이의 웃음소리'


                                                                                      





                                                                        귀찮아 내일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