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어떤 행동을 하든 맨 처음에만 지켜보고 그 이후에는 플레이어의 의견을 존중해서 열심히 도와주는 아이인것 같다...
그 처음이 폐허고, 플레이어가 처음에 폐허에서 몰살을 하면 스노딘 부터는 세이브 포인트와 몸을 조종해서 몰살로 갈 수 있도록 해주고, 샌즈전에서 박스 움직여서 샌즈 때릴때 플레이어가 움직여서 샌즈를 이미 한번 때린걸 샌즈가 피하자 그저 도와주기 위해서 한번더 떄린거고..
불살에서도 아스리엘전 할때 도와주고..
그냥 몰살로 간 플레이어가 나쁜거지 옆에서 아 쟤가 몰살하는구나 하고 도와준 차라는 딱히...
오 해석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