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요통령! 요통령! 하고 부르짖으며 추앙하긴 하지만.

얘가 저지른 일은 결국 어그로 끌다가 휴지심으로 퍽퍽 헉헉 펩시로 퍽퍽 헉헉 한것 뿐이다.

언통령님의 위대한 업적과 놀라운 발자취에 비하면 이놈은 정말로 말 그대로 그냥 '발톱의 때' 정도의 수준이며 가소롭기 짝이없지.

아무리 새벽이라고 해도 그당시 언갤에서 실북갤 10위도 오르지 못했고, 비강룡의 글의 댓글도 많은게 30개 내외다.

 

하지만 스스로를 [이상성애갤]이라고 부르며 낄낄대던 언갤럼들에게, 

아직 걸음마 수준이었던 <요도플레이>와 <후장플레이>같은 이상성애 플레이에에 대해 가르쳐준건 다름아닌 요통령이다.

즉 2월달, 아직 여물지 못한 이상성애의 총본산에서 이상성애를 외친 요통령이기에 요통령이 추앙받는거시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