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타려는 데 어떤 새끼가 나보고 커여운 햄스터 보러 가라는 거임
그래서 난 또 병신같이 2층 계단으로 따라갔다
근데 이 병신이 지퍼 내리더니 자기 곶추 커엽지 않냐며 만져보래 내 손 잡고 억지로 만지게 할려 그러길래 존나 몸부림치면서 사람들 다 들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울었더니 쫄려서 튀더라 씨발 새끼
암튼 트라우마 남긴 거 빼면 별일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아다새끼였겠지 어디 있든간에 뒤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