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꾸하기 싫어서 자는척했는데 찌잇찌를 만지길래 고냥 자는척 계속함
이것봐라 엄마한테 일러바쳐야지!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알아서 간암으로 뒤지심 조따허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