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고 있었는데 여자애들이 내려와서 폰들고 첩보물 찍고 있더라. 이불쓴다며 쫓아내서 잠자리 빼앗겨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잤던 기억 난다.
그리마 두세마리 기어올라온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