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대회 참여할려고 소설쓰는데 샌즈에서 막힌다파피루스,언다인,블루키야 뭐 개성이 잘드러나서 쉬운데샌즈는 이입하기가 어렵다 뼈개그나 치는 귀차니즘 해골이라 개성이 잘 안드러남 그다음으로 어려운놈은 메타톤인데 메타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라서 이입하기가 쉽더라요약하면 캐붕안낼려고 샌즈에서 막히는중이란거다 뼈개그도 생각해야되
언젠가 완성될것을 알기에...의지가 충만해진다
허무주의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