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연애담이나 뭐 좀 달달한 이야기 꽁냥대는 모습 보고있으면


괜히 흐뭇하고 힘내야지! 하고 충전되는 느낌인데


정작 나는 연애에 ㅈ도 관심이 없음.


모델도 아나운서도 연예인도 아이돌도 머슬걸도 보이쉬도 전혀...


성욕은 분명히 존재하는데 꼴릿한 느낌이 오려면 상황을 세세하게 상상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듯한 신음 내지는 고통과 기쁨 양가감정이 느껴지는 그런 소리를 촉매로 써야함.


뭣보다 야동을 보는걸 이해하지 못함.


당사자가 아니라 제3자 입장에서 큰 그림을 보고 있으려니 꼴리긴 커녕 그냥 뭐 저렇게 흘리고 나오는게 많나 싶다.


보기가 더러워서 세웠던 좆이 다 식음.


이렇게 적어보니 정상이 아니네 ㅅㅂ


뭐가 이래 까다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