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첫 불살끝내고
하 시발.. 몰살 이거 해야되나...
꼭 안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라고 생각했지만
난 시발 게임을하면 업적같은거던 뭔가 미완성이면 굉장히 찝찝하기 때문에 그 여운을 끌고 몰살을 했다.

솔직히 토리엘부터 멘탈이 뒤흔들리기 시작했고
파피루스부터 반쯤 금이가기 시작했으며..

언다인의 난이도에 정신차리고 회복했다.

무튼 그 여운을 끌고가서 몰살을 이루어내는 너희들의 가장 깊은 곳 추악한 욕망을 직접 대면하라는 토비의 의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