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으로 나와 몇 년이 지나 중학생이 되버린 프리스크.
사춘기도 함께 다가와 성에 대한 호기심과 누군가에게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두근 거림. 이걸 그대로 샌즈한테 전하는 프리스크 보고싶다
샌즈에게 이성고백을 하자 케찹먹다 피토하듯이 뿜어대는 샌즈. 그런 웃긴 상황에 웃지않고 진지하게 대답해주길 바라는 표정을 짓는 프리스크.
샌즈는 사귈 수 없다고 문제가 너무 많다고 하지만 사랑에 나이 성별 종족 그런 거 필요없다고 힘 넣어서 외치는 프리스크 보고싶다.

더 생각 안 나네 얘들 그냥 결혼 했으면 좋겠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