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토리엘: 여보세요 토리엘이란다. 그방에서 나온건 아니지? 그 방 앞에는 내가 말하지 않은 퍼즐들이 있단다. 혼자서 푸는것은 위험해요.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 알겠지?

삑..  '그러나 당신은 아랑곳 않고 발을 내딛는다.'  '윔선이 선하게 다가온다.' '당신은 윔선을.. 힘껏 내리 쳤다.' '다시 폐허를 둘러보던 당신은 균열이 있는 바닥에 올르자 갑작스레 생긴 구멍으로 떨어 졌다 곧 당신은 출구를 찾는다,' 따르릉.. 토리엘:여보세요? 토리엘 이란다. 딱히 이유가 있어서 전화 한건 아니고.. 시나몬과 버터스카치중.. 어느쪽을 더 좋아 하니? 프리스크:버터스카치  토리엘:아, 그래 알려줘서 고맙군아!  삑.. 따르릉.. 토리엘 여보세요? 토리엘 이란다. 혹시 시나몬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 니 취햔이 어떤지는 알지만..

접시에 그게 담겨 있으면 안 먹을 거니? 알았어요 알았어 이해한단다. 그나저나 잘 참아주어서 고맙군아.  삑..  타박타박 프리스크: 퍼즐이다. '눈앞에 돌을 힘껏 밀어보자 퍼즐이 풀 렸다. 따르릉.. 토리엘:여보세요? 알레르기는 없지, 그렇지? 프리스크: 왜요? 토리엘: 응? 왜 물어보냐고? 아무 것도 아니야... 아무 것도 아니란다. 삑.. 타박타박 ' 프로깃이 가까이 뛰어 올랐다.' '그러나 곧 당신의 공격에 프로깃은 먼지가 되었다' '왠지모를 죄책감이 감돈다' '당신은 폐허를 탐색하며 돌아다니던중... 냅스타 불록에게 방해 받는다.' 냅스타 불록:

 zzzzzzzzzzzzzzz... zzzzzzzzzzzzzz... zzzzzzzzzz... (아직 안 갔나) zzzzzzzzzzzzzzzz...(유령이 큰 소리로 반복해소 'z'라 말하며 자는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