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개발완료되어 엄청나게 민감해진 전립선 살짝살짝 건드려질때마다 

필사적으로 굳게 다문 입에서 "흑...끅...끄흐윽..." 하는 신음과 함께 침 한줄기 줄줄 흘러내리며

이런 것에 쾌감을 느끼는 자신에 대한 환멸로 마음 속에서부터 타락하여 썩어문드러져가는 프리스크와



매번 자궁에서 흘러나올정도로 질내사정 당하는 주제에 질리지도 않고 또 "제발 밖에다가 해주세요..." 라고 간청하는거 무시하고

"씨발년아 이거도 난자 움직여서 피해보든가"라며 질 안쪽 가장 깊은곳에다가 눅진눅진 끈적한 아기씨앗 흘려넣어주면

꾹 감은 눈에서 눈물만 주르륵 흘러내리는 프리스크...


둘 중 어느걸로 박아야 하나...난감하다... 안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