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 도맡아 키우던 토리엘은 원래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샌즈가 어찌저찌 알아내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면 좋겠다.


그 와중에 성에 무지한 파피루스는 아무것도 모른 채 "인간! 피가 났다고! 다친거야?! 위대한 파피루스님께서 치료해주지!"

라는 둥 헛소리하면서 프리스크 바지랑 팬티 확 벗기고

눈, 입과 마찬가지로 한 일(一)자로 꽉 다물린 조갯살 열어젖혀서 안에 확인하려고 했으면 좋겠다.


프리스크는 프리스크대로 이걸 시발 설명할수도 없고 해서 고개 푹 숙인채로 귀끝까지 빨개져서 "으응...괜찮으니까...그만..."

같은 말이나 힘없이 중얼거리고 있고

샌즈는 그 옆에서 쳐웃느라 숨넘어가는 모습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