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기도하고 뿌듯하기도하고 씁쓸하기도하고 미묘하네처음으로 끝까지 그린 만화라 애착도 많지만 이제 떠나 보내야겠지 흐읍흑.. 제작하면서 저장해뒀던 폴더도 구글드라이브 어딘가에 넣어둬야겠다그리고 그릴비는 부숴야 제 맛 인것 같다 낄낄 - 파피애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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