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면 집사라고 하는데 이것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왜냐하면 독일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캔따개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나마 사람 취급이기에 감사해야한다.

- 귀여우니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