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로 나올 당시 사람들은 걱정을 많이 했다. 첫째로 이 병같은 내용을 어떻게 애니로 승화하는가 둘째로 이런 미친 성우를 누가 맡는가 셋째로 이걸 볼 수 있는 항마력을 갖춘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하지만 모두의 우려 속에 날아오른 보보보는 뜻밖에 히트를 쳤고 지금까지도 우리 마음 속에 큰 기둥으로 남아있다.

결론적으로 내가 비정상인건 이 만화의 탓이 크다

- 귀여우니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