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꽤나 친한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 걔랑 내가 언더테일이라는 게임을 공통적으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그당시 걔는 이미 앵간한 엔딩은 다 본 상태였다고 했고 나는 불살을 본 뒤 트루리셋을 하지 않았었지. 걔랑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 어느날 걔가 내가 재미있는데를 알아. 라면서 내게 언갤을 알려줬어. 그래서 언갤에 가서 놀기 시작했는데 내가 이곳이 어떤 곳인지 깨달을 무렵 그놈은 나 여기 보내놓고 옛저녁에 탈갤 했더라. 그 사실 알고서 다음날 뒤에서 발로 찼다. 친구는 잘 사귀어야 하는 것 같아. 안그럼 이런 재리같은 놈 만난다.
- 귀여우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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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하고 발빼는 친구많지
내게 아주 큰 빅엿을 날렸어. - 정상적인 애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