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목에 너무 과반응하는거 같아서 말이야.


물론 여기서 좇목이 나쁜건 조금은 알음.
근데 내가 생각치도 못한 단점이라던가 과거의 사건같은게 있나 해서 한번 물어본다.
6월 중순쯤 인가? 그때 왔지만 닥눈삼이 아니라 닥눈칠은 한거 같은데 아직도 잘 모르는게 있는거 같다.
이거 말고 뭐 좀더 알아야 할거 같은것들도 좀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