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유희왕 파는 애가 있는데솔직히 난 걔가 유희왕 파는걸존중은 해도 왜 파는지 이해는 못 했었음근데 내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내 친구가\"뭐, 세상에는 다향한 취향이 있으니까...\"하더니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세상에는 해골을 박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잖아?\"라고 말함.으아니 난 평범한 부숨러인데 어째서 뼈박이 취급입니까.판사님 저는 억울합니다.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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