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따 무섭네.

아무도 없는 갤에 유동 한명이 하루에 한번씩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어.

그것도 다른 사람한테 말을 거는듯한 말투로.

글은 하루에 1~2개 올라오는데 조회수는 전 게시물이 40~50이야.

 

제목이 '꽃모닝'으로 되어있는 글을 보면서 나도 아무도 없는 언갤에서 혼자 '언하'라고 매일매일 말하는 상상을 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