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따 무섭네.
아무도 없는 갤에 유동 한명이 하루에 한번씩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어.
그것도 다른 사람한테 말을 거는듯한 말투로.
글은 하루에 1~2개 올라오는데 조회수는 전 게시물이 40~50이야.
제목이 '꽃모닝'으로 되어있는 글을 보면서 나도 아무도 없는 언갤에서 혼자 '언하'라고 매일매일 말하는 상상을 했다.
ㅎㄷㄷ;;
조따 무섭네.
아무도 없는 갤에 유동 한명이 하루에 한번씩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어.
그것도 다른 사람한테 말을 거는듯한 말투로.
글은 하루에 1~2개 올라오는데 조회수는 전 게시물이 40~50이야.
제목이 '꽃모닝'으로 되어있는 글을 보면서 나도 아무도 없는 언갤에서 혼자 '언하'라고 매일매일 말하는 상상을 했다.
ㅎㄷㄷ;;
머꼴
SLR 갤러리 함 가봐 작년 11월 글이 그대로 있다
진짜 갤기장이네..
진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