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이에 비해 젊음. 40대 초라고 해도 믿을 정도?
시간이 지나도 얼굴이 폭삭 늙지 않는 펀인 것 같음.
어제 치킨집에서 맥주 주문하다가 종업원이 내 얼굴 보면서 고딩이냐고 물음.
낼 모레면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고딩 취급당하는 게 씁쓸해죽을 것 같음. 저 소릴 계속 듣는 것도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