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동물들을 되게 좋아하는데
계곡으로 놀러가다가 삼계탕집있어서 밥먹고 가자길래 차에서내림
근데 아마 레브라도 리트리버 였을거임
되게 크길래 쓰다듬으려니 밀어서 넘어뜨리더라
존나 놀랬음 몸 밟고 있어서 움직이지도못함
주인아줌마가 쫒아내줬었고
친구들이 개새끼 페로몬으로 불렸었음